남편이 2박 3일 출장을 떠난 후, 집에 저 홀로 있어보니 괜히 우울해지고 기분이 이상합니다. 남편에게 물어보니 그도 저와 같은 기분이라네요.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안정되고 평안해지는 느낌. 그게 바로 사랑이겠죠. 어서 남편이 돌아오길 기대합니다. 후니씨, 사랑해요!
신청곡:
우리는 - 송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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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없는 사이
곽연경
2008.02.14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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