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퇴근 하고 좀 들떠 잇는 저녁입니다.전 일이 밀려 이렇게 회사에 있습니다. 예상시간 2시쯤 까지 있어야하지않을까 싶네요
이어폰 끼고 일하고 있는데 집중이 잘 안되네요,...
설 후에는 미국출장이 있어서 가족들에게 미안합니다.
아내가 오늘 낮에 회사에 있는데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어머니와 명절 준비하다 의견차이로...안좋은 일이 있었다구요,,
같이 산지 5년이 되어가는데도 아직도 다듬어져야 할 부분이 남아있나봅니다,
아내의 메시지를 받고 마음이 편치않아
명절도 앞이고하니,.. 기분 풀고. 어머님의 말은 좀 넘기고 들으라고..
하지만 아내의 답메시지가 없습니다.
오늘 밤에 집에돌아가 아내의 마음좀 풀어주어야하는데.. 이렇게 집에 못가고 있습니다.아내 맘 풀어줄 노래 하나 들려주세요.. 윤희님,,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그러고보니...게시판으론 처음으로 인사드리네요.
요란하지않고,., 차분한 이방송.. 어디도 없는거 같습니다.
푸근합니다.
감사하구요..
항상 좋은 목소리 유지하시고 건강하세요
신청곡은 동물원 노래청합니다.
신청곡 나온다면 아마 기분전환이 될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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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입니다.
딸기아빠
2008.02.05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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