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겨울답지 않게 포근하더니
그래도 다행스럽게도 설연휴 끝나고
힘든 일 다마치고나니 아이들 개학과 함께
날씨가 춥네요.
오늘은 황사까지 겹쳐서 무척 곤욕스러웠는데
윤희님, 피디님, 작가님 퇴근하실 적에
옷 단단히 입고 가세요.
양치질 꼭 하시고 손발 따뜻한 물에 씻고
따끈한 물 한 컵 꼬옥 드시고 주무세요.
편히 주무시고 좋은 꿈 꾸세요.
오늘 하루도 평온하게 마무리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이방송 끝나면 자려고요.
손님이 너무 없어서 일찍 들어와 밀린 집안일 했더니
무척 피곤했는데 윤희님과 음악이 있어서
두시간이 무척 빨리 흐르고 행복했어요.
-꾸벅-
성시경 - 거리에서
내일 듣고 싶어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동장군이~
안개비
2008.02.12
조회 2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