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비가 내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 2일 전에 헤어진....
아무 말도 못하고 헤어져버린......
그가 보고싶어서요....
그는 비가 내리는 게 좋다고 했습니다.
비온 뒤의 깨끗함이 좋다며,
함박웃음을 피우며 바라보던 그의 얼굴이...
아른아른합니다.....
만나고 싶은데,
정말 만나고 싶은데,
만나지 못하는 마음.........
그 마음을.. 누가 알고 있을까요............
브라운 아이즈 걸스의 love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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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생각
이정아
2008.02.13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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