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회사일에 치여서 힘들게 집에 들어왔는데, 문앞에서 저녁을 준비하다가 말고 뛰어나와 나를 꼬옥 안아주는 아내덕분에 기분이 한결 좋아지내요. 이런게 같이 사는 행복인가봐요.
예전에 연애할때 가끔 제가 불러준 노래
토이-마지막 로멘티스트 신청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하루의 행복충전
최영호
2008.02.13
조회 3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