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라디오 주파수를 돌리다가 너무나 친근감을 느낀 목소리를 듣고서 주파수를 멈추고 고정을 했어요...노래도 사연도 부드러워서 좋아요....
제가 운전하는 버스는 2007년도12월에 추리장식을 했어요...
승객여러분들깨 직접 해드마이크로 안내방송을 하기도하고 안내맨트, 인사맨트,날씨와안전맨트도 한답니다...
윤희님 목소리가나오면 왼지 기분이좋아서 승객여러분 까페조명한번 해볼까요..라고 맨트를하고 많은분들..남여.노소 모든분들이 좋아라합니다...볼륨을 조금씩올립니다.....
그러면 윤희님 목소리를 들려주면서... 노래가 흘러나오면.와!이버스와 분위기가 잘어울린다고 이구동성입니다...
승객분들도 좋아라합니다...어느방송이냐고 물어보는 분들도 있고요...음악들이 잔잔하고 좋은노래들만 나와서 너무나 좋아요...이방송이좋아요..허윤희님의 목소리가 좋아요....
김광석 너무아픈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나올때 젊은분들이 너무나 좋아합니다...
자주들려주세요...감사합니다....
행운의버스 100번을 이용하시는 승객여러분 고향가시는길....
편안하고 안전하게 잘다녀오세요...
무자년 새해에도 100번타시는 승객여러분 건강,행운,행복하세요...
내안전과 내건강은 내가지키는것이 가장안전하답니다....
그것이 우리가정에 행복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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