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밤이 찾아오고 있네요....
이런 날이면 더더욱 보고싶은 그녀....
그녀는 지금 바다 건너 타지에서 공부중이예요...
그녀를 처음 알게 된지 어느덧 2년이 다 되어가네요...
그녀의 여린 마음과 착한 면에 끌려 그녀에게 몇번이나 손을
내밀었지만 가슴속 깊은 상처가 있는지 결국은 제 손을 잡아주지
않더군요.... 제 마음을 거절했지만 아직도 제 마음은 그녀에게서
떠나지 못했어요.... 하지만, 이제 저도 이런 제 감정을 정리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저도 며칠 후면 먼 곳으로 떠나거든요....
노래 신청 해요... 이수영의 굿바이(원곡 from Zard)...
이 노래의 노랫말처럼 차라리 멀리서 그녈 추억하며 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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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꼭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요...
송후곤
2008.02.04
조회 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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