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우리나라 국보1호 숭례문 화재 손실 소식에..
가슴에 울렁증이 생겼어요,,
눈물이 왈칵 쏟아져 나올것같은..
무어라 형용할수 없는 슬픔과..분노가..
가슴 깊은곳에서 떠나 가질 않네요..
윤희님..!!
이런 느낌이 무엇 인가요..
내 가슴의 억장이 숭례문 석가래 와 함께
무너져 내려 버렸어요;;
후손들에게 부끄러운 역사앞에..
그져..안타까운 한숨만이..나옵니다...
권진원;살다보면
김광석;먼지가 되어
김범수; 하루
김종환;존재의 이유
리아;눈물
박강수;울지 말아요
로커스트;하늘색꿈
변진섭;너에게로또다시
여행스케치-산다는건다그런게아니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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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시림을 어찌 감당 해야 하나요~~
이희원
2008.02.11
조회 5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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