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매일 방송 잘 듣고 있어요.
저는 특별한 사연은 없고요 그냥 방송 들을때마다 너무 고맙다는.. 그냥 방송을 듣는것만으로도 저에게 위로가 된다는 생각을 자주 했거든요. 언젠가 고맙다는 글을 남겨보리라 생각만 하다가 회사에서 일하던 중 생각나서 들렀다가 회원가입하고 글도 남기네요 ㅎㅎ
허윤희님 목소리 참 차분하고 좋으세요~ 닮고 싶어요^^
예상했던 대로 인상도 선하고 예쁘시네요~
10시부터 12시까지.. 시간이 참 빨리가요. 시간이 흐를수록 이제 얼마밖에 듣지 못한다는 생각에 참 아까워요 ㅎㅎ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꿈음과 사랑에 빠진거 같아요~
10시만 되면 자연스레 라디오를 켜는 내 모습. ^^
듣고 싶은 곡 한곡 남기고 갈께요..
김동률 - 아이처럼
노래 참 좋아요~ 우리 같이 들어봐요 ㅎㅎ
제가 요즘 27년만에 드디어.. 연애를 시작한거 같아요 ㅎㅎ
좋은 방송 만들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구요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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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방송!
유미선
2008.02.04
조회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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