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 중독현상..
하나..자꾸자꾸 시계를 보게된다.
왜? 밤 10시를 기다리게 되니깐.
둘..낮에 듣는 라디오 DJ분들 목소리가
듣기 싫어진다.
왜?윤희씨 목소리에 빠졌으니깐.
셋..평소 싫어하던 노래들도 꿈음에서
들으면 다 좋은것 같다.
왜?그냥.꿈음에서 나오는 노래니깐.
안녕하세요,윤희씨..^^
왜 다들 꿈음꿈음 하는지
몸소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좋은 방송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
오늘 문득 꿈음을 들으며 생긴 저의 습관이 생각나서요.
사연을 듣고 또 게시판에 올려진 글들을 보면
모든 애청자들이 다 저와 같은 증상이신것 같아
웃음이 나와요..
오늘도 따뜻한 방송 기대하겠고요
윤희씨의 그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제 사연 읽어주시길 고대하겠습니다..^^
신청곡--정유경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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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을 듣다보니
수니
2008.02.05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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