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직업은 군인이에요..
퇴근한후 저녘먹고 쉬지도 못하고..
연신 아빠보면 한시도 아빠 옆에서 떠나질 못하는..
아들녀석이랑 힘차게 놀아주고..
좀전에 또 무거운 발걸음...부대로 들어갔네요..
한 두어시간 야간순찰 하러 갔는데..
요즘 1월 에 있을 혹한기 훈련 준비한다고..
스트레스많이 받고 피곤해서 그런지..얼굴이
말쓱해졌더라구요..
잘 다녀오라고 인사하면서...
얼굴이 많이 안좋아 보이네~ 했더니..
마누라가 많이 안이뻐 해줘그런담서 웃고 가네요..
조금있다 들어올 신랑위해 따근한 차 준비 해야 겠습니다..
신청곡 은...토이의 크리스마스 카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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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야간 순찰 갔네요~
김연옥
2007.12.27
조회 5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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