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방송.
과일가게 앞에서 선뜻 발이 멈추고,
레코드 가게 앞에서 발이 멈추듯
왠지 기분좋은 그런 방송입니다.
처음 들른 이곳이
처음 들른 그곳과는 사뭇 다른
왠지 느낌이 좋은 그런 곳이네요
앞으로 자주 들르겠습니다.
기회만 된다면
문턱이 닿도록...
그렇게.. 그렇게..
오늘은 처음인지라 통성명 대신 신세대 답게(?) 사진올립니다.
(35이 신세대가 맞나요?ㅋㅋ)
윤희님 메인사진이 저랑 이미지 분위기가 살짝 비슷해요~?
저만의 착각이겠지만~ 후후.
최근사진이 없네요.
작년 여름 모습이지만 부끄럽지만 올려봅니다.
그냥 저를 왠지 이곳엔 오픈해야 할거 같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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