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도 마음과 맞는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지금 막 들어오며 받은 핸폰의 문자 ~
마음이 먼저 알고 마음으로 대답한다며
관계의 축복을 선물로 받았노라고 ..
하루의 마무리가 점점 다가오는 이 시간
참으로 행복한 잠을 잘 것 같네요 ...
천사와 함께한 오늘 가장 깊은 선물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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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맞는다는것
하나 맘
2007.12.24
조회 5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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