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전 12월 고등학생이었던 우리 부부가 처음 만났습니다.
빵집도 못들어가고, 길을 걷던 것이 고작이었던 그 시절을
지내고 첫사랑과 결혼하여 우리 아들이 그때 저희 나이가
되었습니다. 항상 친구같이 의지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구요.
처음 만난 기념으로 노래좀 들려주세요..
그리고 좋은 선물있으면 좀 부탁드릴게요..
항상 우리 가족을 위해 밤낮으로 애쓰는 남편에게
마누라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이렇게 글을 올려서
기쁘게 해주는 일 밖에 없습니다.
늦은 밤 수고하시고,, 건강하세요.
옥주현 & SG 워너비 - 한 여름날의 꿈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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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부 처음 만난날이에요~
정정실
2007.12.05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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