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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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된 친구와 둘이서 야근하고있습니다
박정호
2007.12.04
조회 14
안녕하세요 박정호입니다

요즘 하루하루가 너무 바쁘고 힘이드네여 슬슬 지쳐갑니다 독립한지 10년 가까이되어가는동안 한번도 지겹다는 소릴안했는데 요즘은 왠지 일하는것 자체가 나를 힘들어만 가게 하네요

윤희님이 힘좀 주세요...^^

오늘도 변함없이 야근하고있는 저희에게 힘내라고 말한마디 해주시면 다시 또 힘내보렵니다 13년된 친구 치석이란 친구와 함께 둘이서 야근하고있답니다

그녀석도 많이 지쳤을텐데 치석이란 친구에게도 힘내라 말해주고 싶어여...

노래는 김현식의 그대내품에 신청합니다

항상 감사하구요 꿈음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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