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정호입니다
요즘 하루하루가 너무 바쁘고 힘이드네여 슬슬 지쳐갑니다 독립한지 10년 가까이되어가는동안 한번도 지겹다는 소릴안했는데 요즘은 왠지 일하는것 자체가 나를 힘들어만 가게 하네요
윤희님이 힘좀 주세요...^^
오늘도 변함없이 야근하고있는 저희에게 힘내라고 말한마디 해주시면 다시 또 힘내보렵니다 13년된 친구 치석이란 친구와 함께 둘이서 야근하고있답니다
그녀석도 많이 지쳤을텐데 치석이란 친구에게도 힘내라 말해주고 싶어여...
노래는 김현식의 그대내품에 신청합니다
항상 감사하구요 꿈음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13년된 친구와 둘이서 야근하고있습니다
박정호
2007.12.04
조회 1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