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여기 처음 왔어요. 듣다가 허윤희님 목소리에 끌려 온 셈이지요.
어쩐지 어쩐히 했더니 전에 유가속 진행하셨던 분이시네요.
늦은 오후 시간대도 괜찮았지만 제가 듣기엔 꿈음에 더 잘 어울리는 듯 하네요.
아 !! 오늘 가게 문닫고 들어오면서 들은 노래가 박성신의
'한번만 더' 라는 노래였는데 ... 우연히 듣게 되는 낮익은 노래에
필이 꽂힐때의 기분을 뭐라고 표현하면 좋을까요..
별로 친하진 않았지만 학교때 같은 반이었거나 같은 회사에 다녔던
동료나 후배를 만난 그런 기분, 아는 사람을 뜻밖에 장소에서 만나면 굉장히 반갑잖아요? 바로 그런 기분이었어요.
앞으로 자주 들를게요.
언제 '한번만 더' 노래 한번 더 ㅋㅋㅋ 들려주시고요.
신청곡 남길게요.
안치환의 '만일 내가' 라는 노래 아무날에나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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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희님 ^^ 안녕하세요 ^^
박진희
2007.12.05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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