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레인보우로 언니의 방송을 듣고있어요.
늘 라디오로 들으면서 마음의 안정을 얻곤 잠들곤했는데...
이것저것 생각할일이 많다보니 책상에 앉아있네요
12월이 되어서 그런지
오늘은 이번 한해를 돌이켜보고 정리하고싶은 느낌이들어요
요즘 생각할일도 많았고 갈등한것도 고민한것도 많았는데...
조금씩 정리가 되고 결정을 하게되고 안정을 찾아가고있어요
언니의 방송을 들으면서 많이 안정을 찾은것같아요~~^^
지금 이렇게 제가 사연을 보내고 있다는것조차
너무 고맙고 그런날이에요..
이전에 제가 많이 예민해져서 소중한 사람에게도
상처를 준점도 생각이나고...
그래서 제마음을 전하고싶은데
꿈.음에서 전해주면 안될까요?
**날추운데 고생하시는 엄마에게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는말과
요즘 조금 멀어졌던 애인에게도 투정부려서 미안했고 고맙다는말
전해주시면안될까요~ ^^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벌써 12월이네요..
양미실
2007.12.01
조회 1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