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을떠난지도 12일됬네요.
해방감이 든것같은느낌.....
첫째 휴대폰 소리가 안나는것이고.둘째. 술먹자는 전화가 없다는것.
셋째.문자가 않온다는것 이모든것들이 없다는것이
좋네요.누구도 이해방감을 못느낄꺼야요.
나를아는 모든이에게 들려주고 싶네요.
신청곡은 최헌에...당신은몰라..마닐라에서 박봉삼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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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을수가............
박봉삼
2007.12.02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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