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열심히 살아라'라고
격려하는 소리들만 넘치는 세상,
이제 사람들은 그런 말로는 참된 힘이 솟지 않아.
나는 도리어 이렇게 말하고 싶어.
"힘들면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츠지 히토나리의 『사랑을 주세요』中에서.
얼마전에 읽었던 책입니다
힘내라는 말..사랑한다는 말처럼 너무 흔하디 흔한 말이 되어 버렸어요
힘들어할 때 힘든 사람이 곁에 있을 때 "힘들면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힘든사람 쉬게 하면서 숨고르기하게 한후, 그냥 말없이 손을 내밀어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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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면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박성제
2007.11.30
조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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