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용기가 나서 이렇게 글을남기네요..
안녕하세요?? 제목이 참..^^
오늘은,.. 휴가나와서 이렇게 글을 편아히 적네요..
지금은 그냥 고향에 와서 친구랑 술을 한잔기울얼었요..
이런저런얘기하면서.. 제가 많이 달라졌다고 하네요..
군대에 가서그런지... 쪼금 생각하는게 현실적이게됬어요.
근데 이게 마냥 좋지는않네요...긍적적인 생각들이 모두 부적정이게
되서인지..아니면,, 제가생각하는것이 이루어질수없는것인지..
가물가물하네요 ^^ 아무튼,, 오늘 친구집에서 보는 부산야경은,..
스트레스를 풀어주는..비타민 알약같네요..모든 오감들이 이리저리 몸
을 스쳐지나가네요.. 참기분이 좋습니다..있때 까지못했던..이야기를..
속을 풀어주는 안주가 되어주곤하네요... 날씨는 춥지만..항상따뜻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신청합니다.....샾-내입술따뜻한커피처럼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안녕하세요??!
양계원
2007.11.30
조회 1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