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명신청하고 왔어요......
내나이 37에 참 많은 우여곡절이 많아서요.....
사업실패를 두번하고 사귀던 여인도 떠나고 또다른 여인을 만나도
오래 가지 않고 그렇다고 나의 모난면도 없이 인물도 빠지지 않고
누가 보면 바람둥이라 말하고 정말 내인생 꼬여만 갑니다....
그래서 개명하면 좋타길레 오늘 법원에 가서 개명신청했어요....
참 아이러니 한것이 인생무상인데 왜 내가 싫어하는 사람 특히 이성을 만나기 위해 그랬나 모르겠어요.. 참 습습하네요...
윤희씨의 따듯한 음성으로 동현씨(계명입니다 참고로 본명은 이기섭입니다)힘네세요 다 잘되거라 해주세요^^......
그리고 이번에 어머님이 개명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셰서 어머님에게
선물을 드리고 싶은데 어머님이랑 대이트겸 뮤지컬선물주시면.....
겸언적네요 암튼 홀어머님에게 장남이 선물드리고 싶네요 이쁘게 봐주기고요 항상 조용하면서도 삶이 묻어나는 방송 정말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감기 걸리면 않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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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명....
이기섭
2007.11.27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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