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윤희님 안녕하세요....^^
이진업
2007.11.28
조회 31
거울을 봅니다 내 얼굴이 그리 그늘져 보이나 싶어서....
그랬나봅니다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남편에게 아이들에게 툴툴 거리며 지냈나 봅니다
억지 웃음이라도 소리내어 웃는게 건강에도
좋다는 남편의 말에 웃어봅니다 아이들은 그럽니다
개그 프로라도 보면서 좀 웃어보라고요
노력해야겠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다니는 회사까지 어렵습니다
참 열심히들 노력하며 사는 사람들이 모여 있거늘
어찌 환한 앞날이 보이질 않는 건지....
그래도 오늘도 씩씩하게 집을 나섭니다
환한 얼굴로 웃을 수 있는 날들이 있을 거란
희망을 갖고서....
윤희님이 우리 힘 한번 주시죠
아자 아자 함 외쳐주이소...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