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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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토요일...
한성규
2007.11.24
조회 18
막 윤희님의 시그널을 들었습니다.마지막 토요일..
꿈음은 90년대 음악이 많이 흘러나와서 자주 듣게 되네요.
윤희님의 목소리에 요즘은 중독이 되었어요..떨리기도 하네요..
유부남이 생뚱맞고 주책스럽게 그러죠.

올 한해도 얼마 안남았네요.
문서작업을 하느라 잠깐회사에 나와 있어요..지금은 혼자라..호젓하네요. 얼른 마치고 들어가야 겠네요. 가는길에 신청곡이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음악 신청해봐요.

다시한번 아들과 딸이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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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토이의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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