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씨...
항상 하루일을 마무리하며 방으로 들어오면 꿈음이 들립니다.
하루중 가장 여유있는 시간이죠..
꿈음은 제 나이에 맞는 노래도 들려주시고,,암튼 다양한 노래가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요즘은 가을을 타는지 바람결에 떨어지는 낙엽만 봐도 왠지 눈물이
날 것 같더라구요..
여자친구가 시험을 준비하고 있어서 더욱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여자친구를 방해하는 것 같아서 통화도 못하거든요...
그러다보니 우울해지나봅니다..
아직 철이 안들었을까요~
그 사람이 곁에 없으니까 너무 보고싶네요..
외로움을 즐길줄 알아야 진정한 사람이라는데 아직까진 그게 잘 안되네요..
그래도 이제 외로움의 끝이 조금 보입니다..
시험이 며칠 안남았거든요...
윤희씨!!
조심스레 여자친구를 위해 공연 부탁드립니다..그남자..그여자..
열심히 공부한 여자친구를 위해 작게나마 노력한 모습은
보여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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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하루를 보내며...
윤종재
2007.11.16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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