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무섭게 몰려드는 저녁시간에 은행잎이 정말 산처럼 떨어진 거리를 만났어요.
혼자 좋아서 앞서오는 사람앞에 부끄러움도 없이 폴짝폴짝 뛰어보았습니다.
인천 연안부두 가까운 곳이라서일까요?
바람이 눈을 데려가 버린것 같아요.
창문이 흔들리는 소리가 정말 겨울이네요.
꿈음 가족 여러분,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음악비타민 많이드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폴짝폴짝
양미애
2007.11.17
조회 2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