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많이 불던 오늘 저녁...
어김없이 수험생들을 떨게 만드는 추위가 얄미웠던 저녁에 맘에 맞는 좋은 친구들과 즐거운 저녁을 함께 했어요.
비록 나이차이도 나고 지내온 환경들도 달랐던 사이지만
예전부터 알고지내왔던 사이처럼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지요...
사람들에게 상처받고 마음을 닫아야만 했던 시간들은 이제 저편으로 보내버리고 밝게 웃는 내모습이 유쾌해만보였어요.
사람에게서 받은 상처는 결국 사람에게서 위안받고 나을수가 있는건지... 소중한벗들과 함께한 오늘 저녁이 한동안 내마음을 따스하게 해줄것같아서 흐뭇합니다....
메인에 윤희씨 얼굴이 참 곱네요^^
신청곡----- 김광진" 해피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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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들을 만난다는건...
노시원
2007.11.15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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