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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기사 잘 읽었습니다.
곽연경
2007.11.16
조회 23
허윤희 DJ님이 환하게 웃고있는 사진이 신문에 실렸네요. 늘 좋은 목소리와 건강한 방송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사가 난 것을 보니 마치 제 동생이 나온 것처럼 반갑고 기쁘네요. 더 많은 청취자들이 생겨나서 이 방송을 공유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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