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의 밤거리를 왜 이렇게 말하는지 이해를 못했었습니다...
눈으로 보고 온 후 딱 이말이 구나 싶더라구요....^^
누군가를 사무치게 그리워하며 여자 둘이 이 아름다운 홍콩의 밤을 눈에 담아왔습니다...
이제는 사랑하는 누군가와 이 아름다운 밤을 눈에 담고 싶습니다...
언니와 함께 감상하고 싶어 이렇게 사진을 올려봅니다...
세계의 밤 ... 홍콩..
서울과 비슷한듯...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이게 그렇게 유명한 심포니 오브 라이트 라네요....
저녁 8시 부터 10분?15분? 정도 건물들이 음악에 마추어 여러가지 색을 내는 멋진 쇼..ㅋㅋ
우리내 삶도 그러지 않나 싶어요...각자의 다른 모습, 다른 개성 들이 하나로 어우러 질때 가장 멋진 모습이 완성 되죠...
오늘도 그래서 전 저의 작은 자리에 충실하겠습니다...함께 조화를 이루는 삶이 되길 소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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