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소개팅에서 만나서 첫눈에 반한 여자가 있습니다.
그녀는 정말 외모는 물론 마음씨까지도 너무 예쁜여자입니다.
그러나 제가 소극적인 성격과 연예경험도 별로 없는 탓에 어찌 할 줄 모르고 속앓이만 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이 방송을 들을지 모르겠지만 듣지 않더라도 여기다가 고백하면 답답했던 제 마음이 좀 나아질꺼 같습니다.
연주씨! 진심으로 좋아 합니다. 제 여자친구가 되어 주십시요.
내추럴의 내 여차친구가 되어줄래 아니면 미스터 투의 고백 신청합니다. 더불어 공연티켓이라도 선물로 주시면 그녀와 잘 보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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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김구범
2007.11.14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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