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째 윤희씨 방송을 들으며 야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직장에 들어온지 두달이 조금 지나고 있는데
그전에는 '꿈과 음악사이에'를 모르고 있었다가 직원들이
너무 좋다고 적극적으로 추천을 해서 듣게 되었는데
지금은 매일 저녁 회사에서나 퇴근길에 저의 좋은 친구가
되어주네요
회사동료들이 방송에 간간히 사연을 올리던데 저도 오늘
사연을 올려봅니다
제가 매일 늦은 시간에 집에 들어가서 요즘 살짝 삐져있는(?)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싶고
매일 늦은 시간 함께 야근을 하고 있는 동료들에게
피곤하고 힘들지만 그래도 기운내자고 전해주세요
신 청 곡 : Smile Again - 럼블피쉬
슈퍼스타 - 이한철
웃는거야 - 서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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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야근을 하면서...
서기용
2007.11.14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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