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수능 감독을 해요.
수험생만큼이나 떨리는 순간이예요.
아무탈 없이 제가 감독하는 수험생들 모두 시험 잘 보고
전국의 모든 수험생들 화이팅 했으면 좋겠어요.
제 동생은 돌아오는 일요일에 교원 임용고시를 봅시다.
각종 시험으로 지쳐 있을 수험생들...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시고 모두 힘네세요.
그리고 제 동생 미선이에게 힘 내라고, 잘 될 거라고 용기
불어 넣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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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감독 가요~~~
이민정
2007.11.14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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