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잘 정도 전에 우연히 라디오 주파수를 돌리다가
누나 목소리를 듣고 단번에 반해 버려서 계속 듣고 있는 학생이에요.누나 목소릴 듣는 순간 군대 있을때 새벽 근무 서면서 라디오 듣던 생각이 나더군요. 그 새벽에 아무것도 안보이는 깜깜한 어둠속에서 라디오를 듣고 있으면 꿈꾸는것 처럼 두시간이 지나가곤 했었는데 누나의 목소리가 그때의 그 느낌들을 다시 떠올리게 하내요.^^
오늘 홈페이지 처음 들어 왔는데 역시 목소리 만큼 미인 이시내요. 요. 목소리와 이미지가 너무 잘울리세요. 앞으로도 열심히 청취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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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누나^^ 오늘 누나 얼굴 처음봤어요
서태범
2007.11.14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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