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전수능날 아침..
너무 예민해져서 밥도 한술 못뜨고 교문으로 들어선 저를
울먹이며 바라보시던 엄마가 생각나네요..
엄마가 있어서 다행이예요
이적의 다행이다 들려주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10년전 수능날
dearperson
2007.11.14
조회 2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