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을 하는 관계로 아침에 식사당번이라서
쌀씻고 설겆이하는데 손이
시렵더라고요
오늘은 대학병원 가는날
2.5호선 까치산역까지
여유잡고 한 시간거리를
걸어가는데 손만 시려운 게 아니였답니다......
그 어떤 분의 노래라도 좋습니다
회 상
오늘은 들려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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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렵습니다
김홍석
2007.11.12
조회 1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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