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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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이소영
2007.11.12
조회 31
제 남자친구가 지금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부모님 일을 도와 밤에 도매시장으로 콩나물을 배달하고 강서 도매시장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신호위반해서 달려오던 승합차를 피하다 부딪혀서 남자친구가 타고있던 승합차는 쓰러지게 되었고 남자친구는 기절을 했지요.

10일 토요일 다들 집에서 편히 쉬고 있을시간 새벽12시에 다행이 목격자가 있었습니다.
칼리무진에 다니시는 분이셨습니다.
운전을 하시는 분이라 그랬는지 남일같지 않으셨나봅니다.

남자친구가 기절한체 차에서 나오지 않으니 죽은줄만 알았다고 합니다.
한참 지나 정신차리고 차에서 나오니 신호위반한 승합차주는 제 남자친구가 신호 위반을 했다고 우기더랍니다.
다행이 목격자분들께서 승합차가 신호위반한거라고 말씀해주셔서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걸 막아주셨습니다.

그분의 성함도 모른체 그분의 회사만 압니다.
칼 리무진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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