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란 단풍잎 눈같이 날리네요
가로수 구석에 쌓인 은행잎을
폭사한 느낌이 좋아 자꾸 밟고가게 됩니다,
발바닥에 느껴지는 바스락 거리는 소리도 정겹고요,
윤희님,,
축하해주세요,
11월12일,, 오늘 포크의요정 박강수님의 생일입니다,
또한 이틀 후 11월14일이 제 생일이기도 합니다,,
강수님 생일도 축하하고 또 한 제 생일도 미리 자축하려고요,
축하해 주실거죠,,
강수님,,
숲이 하늘을 가리는 그날까지.. 화~이~팅~
박강수의 (사람아 사람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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