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1월11일이 신랑과 미팅한날입니다.
벌써 20년이 되었네요 너무도 빠른세월입니다.
앞으로 50년더 사랑하는 맘으로 살길바랍니다
이시간 신랑은 내일 수술을 기다리며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큰 수술은 아니라고 위안하면서 애들 때문에 집에 있지만
마음이 아프네요... 위로해주세요
신청곡 안재욱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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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나의 친구
구경화
2007.11.12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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