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보내 드리면서.. 느낀건데요~
삶이란.. 흐르는 강물... 누가 그리 말했나요~
장강의.. 앞물결이.. 뒷물결이.. 밀어 낸다고요~
무협지.. 항상 나오는 글인걸로 아는데요~
저에게는 할머니고... 조카들에게는.. 대부 할머니...
말더 없이. 우리가 느끼고.. 즐기는 세상하고 이별 하셨습니다...
인간의 삶이란...
아무 일도 없듯이~ 걍 흘러가는 강물 같아요~
첨에.. 산 꼭대기서.. 시작해서.. 바다까지. 가는..
그 먼길.. 어느 누가 알아 줄까요?
그중에.. 우리네가.. 무지 좋아했던.. 개구리~
미꾸라지.. 무지 잡고..
백만마리중에.. 사람한테 잡히는 수가 과연.. 누가.. 알아줄까요~
그리 계속 흘러서.. 바다라는 먼곳까지.. 가죠~
거서.. 만족을 못느껴서...
다시.. 올라오는 종족이 있다는게.. 울 삶하고.. 같은듯..
또 올라와서.. 더 큰 곳으로.. 가겠지요~
역쉬.. 저는 글쓰는 재주 넘 없죠?
이노래.. 보고싶다.. 나오는데요..한때.. 무지.. 빠졌던 노래에요~
이두서 없는 글 읽어 주시느라.. 감사 합니다.. ^^*
욕심 내지 마시고요~ 걍.. 화낼시간.. 미소 함 뛰우세요~
그게 비웃음 일줄 몰라더.. 웃음.. 화내는 거보다 날듯 한데요~
헉.. 오늘은 점 쉬어야 될듯 혀서요~
담엔.. 글쓰는 공부점 할께요...
꿈음 가족님들.. 즐밤 되세요~ ^^*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대부 할머니...
안상규
2007.11.10
조회 1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