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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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 할머니...
안상규
2007.11.10
조회 14
할머니.. 보내 드리면서.. 느낀건데요~

삶이란.. 흐르는 강물... 누가 그리 말했나요~

장강의.. 앞물결이.. 뒷물결이.. 밀어 낸다고요~

무협지.. 항상 나오는 글인걸로 아는데요~

저에게는 할머니고... 조카들에게는.. 대부 할머니...

말더 없이. 우리가 느끼고.. 즐기는 세상하고 이별 하셨습니다...

인간의 삶이란...

아무 일도 없듯이~ 걍 흘러가는 강물 같아요~

첨에.. 산 꼭대기서.. 시작해서.. 바다까지. 가는..

그 먼길.. 어느 누가 알아 줄까요?

그중에.. 우리네가.. 무지 좋아했던.. 개구리~

미꾸라지.. 무지 잡고..

백만마리중에.. 사람한테 잡히는 수가 과연.. 누가.. 알아줄까요~

그리 계속 흘러서.. 바다라는 먼곳까지.. 가죠~

거서.. 만족을 못느껴서...

다시.. 올라오는 종족이 있다는게.. 울 삶하고.. 같은듯..

또 올라와서.. 더 큰 곳으로.. 가겠지요~

역쉬.. 저는 글쓰는 재주 넘 없죠?

이노래.. 보고싶다.. 나오는데요..한때.. 무지.. 빠졌던 노래에요~

이두서 없는 글 읽어 주시느라.. 감사 합니다.. ^^*

욕심 내지 마시고요~ 걍.. 화낼시간.. 미소 함 뛰우세요~

그게 비웃음 일줄 몰라더.. 웃음.. 화내는 거보다 날듯 한데요~

헉.. 오늘은 점 쉬어야 될듯 혀서요~

담엔.. 글쓰는 공부점 할께요...

꿈음 가족님들.. 즐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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