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역을 4개월앞둔 인천에서 근무하는 육군병장입니다..
제게는 2년정도 만난 사람이 있었어요..
다들그렇듯 군에와서 이별을 했습니다..
그렇게 된지 1년이흘렀지만 그사람을 생각하면 꼭 1년의 시간이 무색하게
두꺼운 책 덮어버리듯 덮어집니다.
그사람은 말합니다. 사람간의 만남이 꼭 해피엔딩으로 끝나야
하는건 아니라고요..
이해는 하지만 연예를 너무 일회적인 것으로만 생각 하는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오늘 사랑하는 모든이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사랑은 설레는 감정과 호기심만 가지고 한사람의 마음에 들가려다
잠깐 사랑의 감정만 스치고 나온는 회전문이 아니라고..
한순간에 잠깐 빛나고 마는 부싯돌 같은 사랑말고 보다더 본질적인
사랑을 하라고말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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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에 꼭읽어주세요..
최장수
2007.11.11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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