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책상에 앉아서....침대에 앉아서...
또...회사에서 꿈음을 들을까요? 그럼 어떤 자세로 들으실까요?
히히....엉뚱한 상상을 풀어봅니다~ 전 우리 동네에 있는 공원에서
운동을 하면서 들어요~
집에서 9시 50분쯤 나오면서 라디오를 키고 런닝화를 신고 나오는
데요~ 그럼 공원에 도착할때쯤 시그널음악과 언니를 만는거죵~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꿈음에서 나오는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뭔가 자유인이 되었다는 느낌이랄까~ 깊은 호수를 끼고 돌며
하루의 생각도 정리하고 음악도 흥얼거리며 전 혼자만의 세상에
푹 빠집니다. 여름에 그 많던 사람들도 쌀쌀해진 바람때문인지
이제는 공원이 한산해졌어요~ 경쾌한 발걸음으로 차가워진 바람
을 맞으며 꿈음에서 흐르는 음악을 흥얼거리면....아~ 어떻게
표현해야할까요~~~~정말 시~~~원해요~~~호호~
공원을 도는 이 운동은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여유있고 평화
롭게 만들어주는 멋진 시간인것 같아요~
오늘도 따땃하게 무장을 하고 9시 50분에 나서려고 해요~~~
오늘 사연이 소개될까 모르겠지만~~~~ 이불속에서, 책상앞에서
듣고 계신 꿈음 여러부운~~~~ 가까운 공원에 라디오를 끼고
함 나가보세요~~~~ 군살도 사라지고 근심도 사라져요~~~~
오늘도 좋은 음악 기대해봅니다.......^^
반고흐전에 초대해주세요.....살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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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한 가을바람에 얼굴을 내밀어봐요~^^
김영수
2007.11.11
조회 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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