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집앞...그러니까 아파트앞 근린공원 사이에
있는 길입니다.
가을날..낙엽이 내린 길이 너무 멋있고 이뻐서
사진 한장 찍어봤어요.
산속의 길이 아닌...도심속에 이런 이쁜 길을 보면
왠지 모르게 거닐고 싶어지겠죠.
점점 겨울속으로 성큼성큼 사라져만 이 가을의 정취를
아쉬워하며 가는 2007년의 가을을 만끽해 보세요.^^
노래 하나 신청합니다.
오늘밤에 가능할지 모르나...들려주셔요.
윤도현 가을우체국앞에서 부탁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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