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동안 살짝 덥더니 서서히 바람이 불어나네요.
작년에는 입동전에 눈이왔었다고 기상캐스터의 소리 들었는데....
작년 여름은 어땠지? 겨울은?
늘 당하는 여름과 겨울은 그때마다 덥고 추었던거 같아요.ㅎㅎ
머리가 작년의 기억을 모두 치워버린건지....
깜빡깜빡 잊는거는 우리의 기억 용량이 다해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라네요.
좋은 기억들은 모두 저장하고, 기억하고 싶지않은 기억은 모두 지워버리면 좋겠지요?
웃음이 함께한 기억은 좋은 기억으로 오래 남는다는 거 아시나요?
오늘 하루도 모두들 웃음으로 가득한 날 되시기 바래요.
우리 한번 크게 웃어볼까요?
하하하호호호낄낄낄헤헤헤푸하하하하하.......신나죠?
서영은 님의 "눈의 꽃"
일기예보의 "인형의 꿈" 들으면 더욱 기쁜 마음이 될것 같아요.ㅋㅋ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