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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인사드립니다.
박민식
2007.11.08
조회 21
30대중반의 가장입니다.
저와 CBS 와의 인연은 10여년전 PC통신시대때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당시때는 하덕규님이 진행을 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그 이후로 제가 결혼하고, 아이들키우느라 분주하게 사느라,
방송 들을 여유가 없었는데.. 얼마전에... 우연히 이방송을
듣다가...진행하시는 분 목소리가 매우 차분하고..뭐랄까 말로
표현하기 힘든... 매력이 있다고 할까요? 어느 연예인인줄로만 알았
지요...
근데..그날... 집에와서 신문을 보니... 허윤희씨 기사가 있더군요.
목소리만 들어서는.... 마음씨 정말 곱고,착하고, 화도 안낼것같은데.
실제는 어떠신지요? ^^; (화장실도 안갈것같은 목소립니다. *^^*)
음악선곡도 너무 맘에 듭니다.
신청곡있습니다. 안치환의 "소금인형"이나, 김광석의 "말하지못한 내사랑" 들려주세요...
종종 사연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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