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아직 미혼.
주위의 제 친구들은 벌써 결혼해서 아이까지 있는데 전 이게 뭔지...
더구나 사춘기 소녀도 아니고 드라마나 영화속 남자
주인공들에게 마음을 홀딱 뺏기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매번 새로운 드라마나 영화를 볼때마다 이상형이 바뀌고요
배우들의 모습에 심장이 벌렁거리기까지...
그러니 현실속 남자들이 눈에 들어올리 없죠..
얼마전에 본 영화에서는 배우 김강우씨가 어찌나 멋있게
나오던지 또 한번 떨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영화를 봤답니다..
벌써 2007년은 두달여밖에 안 남았는데
올해도 역시 연애한번 제대로 못하고
또 눈만 높아지는 듯 싶습니다..
아..내년엔 가슴떨리는 사랑 할수 있을까요...
(신청곡:에이트-사랑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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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꼭...
퍼플레인
2007.11.07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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