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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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과 신청곡입니다
박성제
2007.11.07
조회 33

몇 년전부터 소울메이트라는 단어가 심심치 않게 쓰입니다. 우리말로

해석을 하자면,영혼의 동반자정도 될까요?

나와 비슷한 생각과 취향을 가지고 있고, 그 느낌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사람, 눈빛만 봐도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수 있는 그런 사람..

굳이 이성관계에서만 성립되는 단어는 아니겠지요..

나이는 제가 한살 적지만 그 친구는 재수를 해서 들어왔고 전 1월

생인 관계로 선후배라는 관계가 성립되었지만 세월이 많이 지난

지금은 그냥 친구처럼 지낸답니다.지금 우리는 서로를 소울메이트

라고 부르지요.


제가 애청하던 꿈음을 듣고서 그 친구도 꿈음의 열혈팬이 되었어요

한동안 인도로 출장을 가있어 부득이하게 꿈음을 못들었다네요

그곳에 레인보우가 잘 설치가 안된다고 매일매일 아쉬워 하면서..

그 친구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 마로니에의 칵테일 사랑을 신청합니다

(8일날 귀국하니 그즈음 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수고하세요

피디님 윤희님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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