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둘다 꿈나라로 가고 남편은 좀전에 부산이라고 전화과 왔네요. 윤희씨 안녕하세요... 또다시 윤희씨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라디오앞에 목석처럼 멈추게 하네요...
지나주 금요일 엄마가 보고싶어 보낸 사연을 읽어주셔서 엄마생각이 넘 진해 눈물이 나더군요...
엊그제 아빠생신이 있어 대전에 내려가면서 편지를 엄마손에 쥐어주니 어느새 눈이 침침하다시며 나중에 읽는다고 주머니에 넣고 살며시 미소지으며 좋아하시는 모습을보며 넘 감사했어요
단풍이 절정이라서인지 돌아오는 기차안은 넘복잡하고 등산복차림의
사람들로 발딛이기가 힘들더군요
윤희씬 단풍구경 다녀오셔어요 바쁘셔서 어려웠을것같네요 하지만 단풍보다 더욱 울긋불긋 물들어서 흐르는 음악이 늘 함께하니 행복하실것같내요
덩달아 저도 행복하구요
요즘 잦은 출장으로 힘들어하는 남편을 생각하며 듣고 싶은 음악이
생각나서 편지보냅니다.
김정은----나 항상 그대를
송은숙의 남편! 전웅이 혜민이 아빠! 강진규씨 넘 사랑합니다.
늘 화이팅하구 서로 사랑하며 알콩달콩 살아요...
윤희씨도 사랑스런 밤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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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꿈나라로 남편은 부산출장! 반갑습니다^^
송은숙
2007.11.05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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