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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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씨 목소리 들으면 맘이 편해져요^^
정영선
2007.11.06
조회 25
대학을 졸업하고 28살 늦은 나이에 다시 사범대로 편입해서 대학을 다니고 있어여..
어떻게 적응하나 했는데 벌써 2학기째 다니고 있구여..
애들이 나보다 어리구 그래서 걱정 많이 했는데 다들 잘 대해주고..
올해초엔 과연 내가 잘 지낼수 있을까 걱정 많이 했는데..
낯선 상황에서도 다들 시간이 지나면 적응하게 되나봐여..
잘 지내고 있는 내 모습이 대견하기도 합니당^^
물론 머리도 예전같지 않고 공부하기도 힘들지만..
내년에 있을 임용 시험을 위해..
더디지만 하나하나 해나가볼라구여..
그래도 하고 싶은 거 하니까 전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는거겠죠??^^
집가는 시간이 윤희씨 방송하는 시간과 겹쳐서 우연히 듣게 됐는데..
완전 윤희씨 목소리에 반해버렸나봐여^^
계속 듣게 되여^^
들으면서 집에 가노라면 맘이 편안해짐을 느껴여..
더디기만 한 나 때문에 불안하기도 하고 조급하기도 한 제 맘이 한결 편해지네여..
정말 고마워요..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셔서 그것도 고맙구여^^
앞으로도 좋은 얘기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시길..
그리구 저 노래 하나 신청해두 되죠??^^
고유진의 걸음이 느린 아이.. 틀어주시면 정말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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