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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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죠?
keeping
2007.11.05
조회 26
안녕하세요. 일교차가 심한데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면접을 본 곳이 있는데..
입사가 된다면.. 내년 12월도 아니고 내달 12월에 멕시코에 가게 된다는데...
어떡하죠? 어른들이 흔히들 말씀 하시잖아요..
살면서 기회는 흔치 않다구요.. 음...
제가 가지고 있는 고민은... 우선, 부모님의 건강이 그렇게 좋지 않으세요..
그리고.. 제가 선택을 잘못 하게 된다면.. 돌이킬 수가 없잖아요.....
나이도 어린 것이.. 벌써부터 선택하는 게 무섭네요.. 전역 후에 처음으로 맞는 엄청난 기로에 섰어요..
어떡하죠? 현지인들과 일을 해야 한다는데 말도 안 통하고....
기본으로 1년을 일 해야 한다네요..
극단 적으로 말씀 드리면.. 신변의 위협도 받을 수 있는 곳이고.....
좋은 점은.. 외국어를 배울 수 있고..
좋은 경험도 쌓을 수 있다는 점에 있죠...
신청곡 흘리고 갑니다... 주워서 돌려 주실려죠?
장혜진님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에' 제목이 맞나 모르겠지만...
신청곡 흘리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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