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게 정신없이 울긋불긋 물들어 눈길을 끄는 단풍만큼이나 라디오에서 귀을 멀어질수 없을만큼 잔잔하고 사랑스러움을 선사하시는 허윤희씨 넘 감사해요
아이들도 모두 자고 혼자 앉아 퀼트를 하는중이예요 깜깜한 밤
내시간이 좋고 음악이 감미롭고 내맘이 넘 행복해지는 요즘!
엄마가 불연듯 생각나네요 대전에서 식당을 하세요 하루종일 물에서 손을땔수 없이 바쁜 하루하루 그래도 언제나 괜찬다며 딸걱정에
힘들다는 말도 아끼시는 엄마! 결혼해서 뚝떨어져 경기도 산본에 살게되면서 설거지 한번 도와드리지 못하고 8살,6살 아이들 키우며 투정만 하네요
참 철없고 이기적이죠 그래도 엄마를 목소리를 들으면 그저 어리광이 피고싶음은 왜일까요....
엄마을 생각하며 듣고싶은 음악이 있네요
당신에게서 꽃내음이 나네요---- 장미---사월과 오월인가요...
지금은 깊은 잠에 들어계시겠지만 엄마에게 꼭 들려주고 싶네요...
꼭 들려주실꺼죠...
그리구 엄마 사랑하고 화이팅하세요
고맙습니다 향기나는 밤 되세요... 산본에서 전웅.혜민엄마가..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가을이 아쉬운만큼 음악이 흐름이 아쉬운 까만밤!!!
송은숙
2007.11.02
조회 2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