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중간 쯤에 바람이 흘러드니
포말로 흘러가는 유람선 이야기들
낙엽은
옛님의 사연은
보물선 돼 손짓한다
식상한 드라마를 과감히 끄고나서
창문을 열어보니, 가을 향기 맡아보니
기억된 것들의 상념이
하늘처럼 맑아진다
하늘색 꿈 - 로커스트, 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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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을 단 상 - 김홍석
김홍석
2007.11.03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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