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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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을 단 상 - 김홍석
김홍석
2007.11.03
조회 23
내 삶의 중간 쯤에 바람이 흘러드니

포말로 흘러가는 유람선 이야기들

낙엽은
옛님의 사연은
보물선 돼 손짓한다



식상한 드라마를 과감히 끄고나서

창문을 열어보니, 가을 향기 맡아보니

기억된 것들의 상념이
하늘처럼 맑아진다


하늘색 꿈 - 로커스트, 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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